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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국시장 겨냥 맞춤형 수출교육

진출 사례 분석․온라인 플랫폼 활용 수출전략 소개

심선오 기자 | 기사입력 2021/06/23 [14:52]

전남도, 중국시장 겨냥 맞춤형 수출교육

진출 사례 분석․온라인 플랫폼 활용 수출전략 소개

심선오 기자 | 입력 : 2021/06/23 [14:52]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이후 중국 소비 및 유통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등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23일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2021년 중국 수출기업 맞춤형 실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대중국 수출기업 해외 마케팅 담당자와 관계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 맞춤형으로 이뤄졌다.

 

▲     ©VJTV 뉴스

 중국시장 통상 전문가가 나서 통관 등 중국시장 진출전략과 사례, 수출기업 입장에서 중국 식품시장 인‧허가 제도라는 비관세 장벽을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중국시장 온라인 가속화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활용 수출전략도 소개했다.

  

이상진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코로나19로 변화한 중국시장에 수출기업이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교육과정을 꾸몄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무역환경에 도내 수출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장개척단 파견, 전시박람회 참가 등 대면 마케팅 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시장개척단 활동을 온라인 화상상담으로 전환하고, 중국 현지 온라인몰 입점 및 왕홍 생방송 지원 등 수출기업의 비대면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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