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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2년 코로나19 위기극복 ‘사랑의 헌혈’ 실시

1월 21일(금) 순천시청 앞 헌혈버스

신석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14:34]

순천시, 2022년 코로나19 위기극복 ‘사랑의 헌혈’ 실시

1월 21일(금) 순천시청 앞 헌혈버스

신석호 기자 | 입력 : 2022/01/14 [14:34]

 순천시(시장 허석)는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순천시청 앞 헌혈 버스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한다.

  

이번 단체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전남혈액원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극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순천시청 소속 공무원이 솔선하여 참여하며 일반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헌혈은 만 16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절차가 필수이므로 사진과 주민등록번호가 나와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또한 헌혈 실시 후 최소 2개월, 코로나19 백신 접종(1차 포함) 후 최소 1주일이 경과해야 헌혈이 가능하다. 헌혈 전 헌혈자 및 수혈자의 안전을 위해 검사와 문진이 진행되고, 최종 적격자에 한해 헌혈이 이루어진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 및 확진자 증가 등으로 헌혈 참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시 공직자뿐만 아니라 순천시민들도 원활한 혈액수급을 위해 힘을 보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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